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가수 최자와 설리의 결별을 소속사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설리가 이별 전후 변함 없는 기괴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최근 그녀는 SNS에 클럽, 지인과의 술자리 등의 다양한 일상을 게재해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그녀는 가수 구하라와 소주를 마신 뒤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만취 사진을 올려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팬들 생각도 좀 했으면", "변함이 없네"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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