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아내 대리운전' 임창정, "강제로 멱살잡고 시킨 것도 아니고…" 독이 된 그들의 사랑?

▲ 임창정 만삭 아내 대리운전 (사진: 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내와 함께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창정은 6일 자신의 SNS에 대리운전 중인 만삭의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의 비난을 피하지 못한 그는 결국 SNS 계정을 삭제했다. 

하지만 과거 "옆에서 도와주고 아픔을 감싸주며 다 이해해주고 받아준 사람"이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의 상황을 감싸는 누리꾼들의 의견도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애낳으러가면서 운전시킨것도 아니고 뭐 이런걸로 난리냐?(ljy1****)", "여자표정 안보이냐? 행복해 보이지? 서로 좋다는데 남일에 난리들이야 니들이나 똑바로 살어 별 것도 아니구만(mcka****)", "임산부라고 활동이나 운동을 안할순없고.. 본인이 운전하겠다는게 뭐 강제로 멱살잡고 시킨것도 아니고(dhs1****)"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