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소미가 당돌한 매력을 뽐내 화제다.
전소미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에릭남과 듀엣을 이뤄 발매되는 음원을 홍보했다.
오는 9일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앞서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 Mnet '식스틴' 촬영을 함께 했던 트와이스를 향한 포부를 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언니들아, 내가 간다. 모른 척 하지마라. 미안한데 90도 인사는 안 할 거야"라며 활동 시기가 겹친 트와이스에게 깜찍한 경고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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