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윤균상·김지석, 흡인력과 멀어보이는 일상 눈길…잔망 제대로 '시선 강탈'

(사진: 윤균상 SNS)

최근 배우 윤균상(홍길동 역)과 김지석(연산군 역)이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의 흡인력 있는 모습과 거리가 먼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최근 두 사람은 SNS에 "털길떵"이라는 글과 함께 코 옆에 점을 붙이고 윙크를 하거나 "졸립고 추운데 그 와중에 배고픔"이라며 핫팩을 쥐고 하품하는 영상을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같은 두 사람의 장난 가득한 일상에 누리꾼들은 "잔망 제대로 터지네"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길동의 삶을 담은 해당 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