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사회지동사무소 중학생 무료 보습수원일보입력 2005.04.21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강현덕 기자교재 무료지원·자원봉사 대학생이 지도 ▲ 팔달구 지동사무소 야학. 수원시 팔달구 지동사무소(동장 이덕재)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학원을 못 다니는 중학교 1학년 학생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야학을 운영하고 있다. 지동사무소에서는 학생들에게 교재를 무료로 지원하고 2층 주민자치센터에서 매주 수·금요일 주2회 영어와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지도강사는 자원봉사 대학생 2명이 맡아 일대일로 하며 효과가 좋을 경우 강의과목과 인원을 점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