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덴차이시 대표단 수원시 방문

태국 덴차이(Denchai)시 소른차이(Sornchai) 시장을 비롯한 18명의 대표단이 20일 수원을 방문해 김용서 시장을 예방했다.

태국 덴차이(Denchai)시 대표단은 수원시의 사회복지, 교육, 시민체육, 세정, 도시환경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으로 1박2일 일정으로 수원시정 전반에 대해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다.

이날 대표단을 맞은 김용서 시장은 “태국은 한국전쟁 당시 전투 병력을 파견한 전통적 우방국가로 1958년 수교 이후 정칟경제·스포츠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덴차이 시는 태국 북부 프라에(Prae) 도의 수부도시로 인구는 2만명 정도며 주석과 담배가 많이 생산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