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5월 7일까지
경기도교육청은 21일부터 5월 7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반기 특별생활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생활지도는 25개 지역교육청별로 초·중학교는 각 2개교에서 5개교, 고등학교는 본청 장학진이 17개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생활지도 중점과제 추진상황과 학교폭력예방·근절대책 등에 대한 현장 방문지도를 한다.
도교육청에서는 이번 전반기 특별생활지도 방문점검을 통해 '사랑, 믿음, 즐거움'이 있는 가정처럼 좋은 학교 만들기와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문화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