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최민용♥장도연, "여성 호르몬이 활발해져 미칠 것 같다" 특이하게 섬에서…

▲ '우결' 최민용 장도연 (사진: MBC)

배우 최민용, 개그우먼 장도연의 결혼 생활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11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진 첫 만남에서 심상치않은 대화를 나눴다고 전해졌다. 

특이한 조합으로 출연이 알려지면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사람의 결혼 생활에 궁금증이 커져가는 가운데 첫 연애가 늦었던 장도연의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9살에 처음 연애를 해봤다. 연애하니까 여성 호르몬이 활발해지면서 피가 돌고, 미쳐버릴 것 같았다"라과 고백했다.

또한 "다음 생에는 걸음마를 떼면 바로 연애를 시작할 거다. 연애의 맛을 알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