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적들' 함익병이 일부 친박단체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대해 비판했다.
최근 TV조선 '강적들'에 출연한 함익병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이정미 재판관의 집 주소를 공개한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함익병은 장기정 대표가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대치동 OO아파트에 이정미 재판관이 산다고 제보받았다"라고 말한 사실에 대해 "너무 치사하다 천박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장기정 대표는 "이정미 재판관이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미용실과 슈퍼에도 자주 출몰한다. 우리는 그 미용실 가서 머리하고 슈퍼가서 아이스크림이나 사먹고 오자"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착각해서 다른 데로 가지 마시고 정확히 OO아파트"라며 압박성 발언을 거듭 반복해 일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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