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지역소상공인 경기동향 점검
| ▲ 경기중기청이 마련한 소상공지원센터장 간담회 | ||
이날 간담회에서 이일규 청장은 최근 수출증대 등 전반적인 경기가 살아나고는 있지만, 지역 소상공인의 경기는 매출부진 등으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히고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상담등 밀착지원을 강화하라고 참석한 센터장들에게 당부했다.
각 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장들이 조사한 4월 소상공인 경기동향을 살펴보면 체감경기지수(BSI)가 90.4로 지난달 (90.4)과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BSI는 도소매업 94.7, 음식업 89.5, 제조·건설업 87.9, 서비스업 87.8로써, 전 업종에서 기준치(100.0)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월 경기지역 소상공업체의 예상경기 실사지수는 111.4로 나타나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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