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지원센터장 간담회

경기중기청, 지역소상공인 경기동향 점검

   
▲ 경기중기청이 마련한 소상공지원센터장 간담회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소상공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20일 경기중소기업청 대회의실에서 경기지역 12개 소상공인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경기지역 소상공인 지원센터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일규 청장은 최근 수출증대 등 전반적인 경기가 살아나고는 있지만, 지역 소상공인의 경기는 매출부진 등으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히고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상담등 밀착지원을 강화하라고 참석한 센터장들에게 당부했다.

각 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장들이 조사한 4월 소상공인 경기동향을 살펴보면 체감경기지수(BSI)가 90.4로 지난달 (90.4)과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BSI는 도소매업 94.7, 음식업 89.5, 제조·건설업 87.9, 서비스업 87.8로써, 전 업종에서 기준치(100.0)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월 경기지역 소상공업체의 예상경기 실사지수는 111.4로 나타나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