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이 화제다.
박근령은 1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최대 치욕의 날이다. 재심 청구로 언니의 탄핵 누명을 벗길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발언이 화제를 모으며 앞서 지난해 공화당 비례대표로 총선에 나온 그녀가 내세운 공약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북한에 도움이 되는 이적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그냥 북한으로 보내드려야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성매매 합법화를 언급하며 "성매매는 지금 조직폭력배와 관련돼 여성들이 착취당하고 돈 버는 기계로 전락했다. 성매매를 합법화한 나라들을 보면 인권보호 차원에서 상황이 개선됐음을 알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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