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 벌써부터 최민용과 발전 염두? "올해 좀 다급해져"

▲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장도연이 결혼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전했다.

11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장도연과 최민용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도연은 자신을 "올해 33살 소띠 대한민국의 건장한 여성"이라 소개했다.

이후 그녀는 "올해 좀 다급해졌다"며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받는 순간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나. 빨리 남자를 찾아야 하지 않나"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파트너인 최민용 또한 "결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거라 생각한다. MBC 문화방송에서 나에게 큰 기회를 주셨다"라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마음가짐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