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송가연과 로드FC 사이의 소송전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서두원은 최근 열린 GFC01 매인매치 5경기 페더급 매치를 마치고 송가연과 로드FC의 소송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서두원은 "섣불리 얘기하지 못하는 것은 어떤 이야기를 하던 간에 모두에게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서로 덜 상처받고,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상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사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김동현, 정찬성 선수처럼 하지는 못할 것"이라며 "최대한 오랜 시간 선수 생활을 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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