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희선, 김희철에 돌직구 "욕 나오게 만드네"
수원일보입력 2017.03.12 03:41업데이트 2017.03.12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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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김희선의 돌직구가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김희선이 형님들과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자신의 별명을 문제로 낸 김희선은 "안하무인"이라고 정답을 외친 김희철에게 "아오 욕 나오게 만드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백설공주', '신데렐라' 등의 오답이 쏟아지자 웃음을 참지 못하던 그녀는 "걷는 게 너무 싫다"며 '세 결음 이상 걸으면 차에 타야 한다'는 뜻의 '삼보승차'를 정답으로 밝혀 형님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희선 칭찬해"라며 포털사이트 댓글을 통해 그녀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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