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남상일, 수제 팩 지극정성 눈길 "알아서 하겠다고 해도 급하다" 걱정 가득 母

(사진: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1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소리꾼 남상일이 출연해 밝은 일상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팩으로 피부 관리를 해줘 누리꾼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이어 그녀는 "잔소리로 들릴까봐 장가가라는 말은 안 하는데 난 급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앞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서 1979년생으로 올해 39세 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보는 내내 유쾌해서 보기 좋았음", "결실 맺으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