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류화영이 SNS에 "사랑해요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 친어머니로 추정되는 인물의 셀카가 담긴 가운데 해당 게시물을 향한 논란이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그녀는 걸그룹 티아라와의 5년 전 악연의 실체가 한 스태프에 의해 폭로돼 대중들의 비난을 받아왔기 때문.
당시 해당 걸그룹이 제대로 국내 활동을 못했음에도 그녀는 tvN '현장토크쇼 - 택시'에 출연해 왕따 사건을 재언급해 동정론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후 이들과 함께 일한 당시 스태프가 한 커뮤니티에 폭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은 거세지던 상황.
이 가운데 그녀가 SNS로 친어머니 사진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게시물 올리면 욕 먹는 거 알면서 어머니 사진은 왜?", "무슨 말을 들으려는 건지"라는 등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그녀의 모습은 KBS2를 통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부터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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