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 박한별의 실제 파우치 내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박한별은 자신의 파우치 속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소개했다.
박한별의 파우치에는 기본적으로 쿠션 팩트, 립밤, 향수, 핸드크림 등이 담겨 있었다.
그중 특이하게도 코막힘 치료제와 벌레에 물렸을 때 바르는 약도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한별은 "이건 여드름 났을 때 그냥 짜지 말고 콕 찍어서 짜라고 피부과에서 챙겨주셨다"라며 여드름 치료 제품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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