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3' 종영, 구혜선에게 일상 보고는 생활…끝까지 사랑꾼 안재현

(사진: tvN '신서유기3')

배우 안재현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월부터 '신서유기 2.5'로 전파를 탄 tvN '신서유기3'는 정해진 10회를 모두 채우고 12일 종영했다.

이날 마지막회는 감독판으로 그려진 가운데 그동안 방송을 통해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 안재현을 향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감독판서도 그의 행동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는 점. 

기상 미션을 앞두고 네 명이 한 방에 잘 방법을 고민하던 안재현, 송민호, 강호동은 연맹을 구축했다. 하지만 길게 생각하기 귀찮던 강호동은 "이대로 우리 셋이서 한 방에서 자자"고 말했고 그는 싫은 티를 냈다.

이에 강호동은 "집사람(구혜선)하고 한시간 통화도 해야하고, 있었던 일들 다 보고하더라고"라며 혼자 있는 밤을 좋아하는 그를 질투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