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이수민·김소희, 2인조 원더걸스 빙의…박진영 "노래, 춤 서로 채워 줬다" 극찬
수원일보입력 2017.03.13 11:15업데이트 2017.03.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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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생방송 진출자 TOP6를 가리기 위한 경연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 김소희는 원더걸스의 무대를 소화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이수민은 디스코를 안 춰 본 게 티나 나고 김소희는 울림이 작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팀이란 게 뭘까. 두 사람은 각각 이번 시즌에서 춤이 1등, 어떤 곡도 끌고 가는 리드보컬 역할을 해 주며 서로 부족한 점을 잘 채워준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무표정 매력있다", "춤 진짜 잘 추더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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