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뱀뱀 열애설' JYP, 다 된 해명…산통 깬 사연? 눈길 "합성 아냐, 진짜긴 한데" '실소'
수원일보입력 2017.03.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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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 매체가 "일부 커뮤니티를 통해 걸그룹 미나와 갓세븐 뱀뱀의 열애가 의심되는 사진이 퍼지고 있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에는 두 사람이 머리를 가까이 두고 찍은 셀카가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은 원본에 대한 의심을 제기하며 사진의 각도, 빛의 굴절 등을 분석해 합성 사진일 가능성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어 두 사람의 소속사 JYP는 13일 "합성은 아니지만 허물없이 동료로서 찍은 사진이다"라며 "명예 훼손의 경우 가볍게 안 넘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다 된 해명에 산통 깨기네", "당황스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두 아이돌을 지켜주려 한 팬들의 노력이 무너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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