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예담 데뷔, 곱지 않은 시선 YG…원인은 무엇? "위너, 아이콘은 언제쯤 나오나" 원성 빗발쳐

(사진: 이승훈 SNS)

13일 한 매체가 "YG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방예담의 데뷔 소식을 전했다"라고 보도해 화제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중학생 나이의 멤버들과 함께 팀을 꾸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그의 데뷔 소식에 YG 양현석 사장을 향한 누리꾼들의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YG가 키워야 할 보이그룹은 앞서 Mnet 'WIN'으로 인지도를 쌓은 뒤 차례로 데뷔했지만 깊은 인상을 못 남긴 위너, 아이콘이 존재하기 때문.

특히 두 팀의 앨범 수는 각각 3장으로 신인이라고 생각될만큼 YG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거론돼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상황.

YG를 향한 대중들의 곱지 않은 시선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