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23일 수원화성 등 관람
경기도는 오는 23일 도내 주둔 미군 70명을 초청, 수원 화성(華城), 이천 세계도자비엔날레, 용인 한국민속촌 등을 돌아보게 할 예정이다.
이는 주한 미군 대부분이 열악한 기지 주변의 환경만 보고 귀국해 한국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강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주한미군에 대한 문화·산업시찰 뿐 아니라 '한국문화 배우기', '지역주민과 친선체육대회', '한국역사·문화알리기' 등 친선·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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