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치/행정도, 부동산기획 법인 세무조사수원일보입력 2005.04.22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정수 기자경기도는 투기우려지역의 부동산기획 법인을 대상으로 5월말까지 특별 세무조사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도의 이같은 조치는 이들 법인이 최근 신도시 등 개발 영향권역내 택지·임야 등을 취득한 후 분할, 고객들에게 높은 가격으로 구입을 권유하는 등 부동산 가격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