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서현이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15일 메이퀸 픽쳐스는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의 여주인공 '강소주'역에 서현이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작품으로 소녀시대 막내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연기자로 변신하게 될 그녀는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열애'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했지만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방영한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N Style 웹드라마 '루비루비럽' 등을 통해 연기력 논란을 잠재웠고, 지난달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5초 만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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