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설리와 열애설 해프닝 소동 "대중, 알 권리 있지만 우리가 알릴 의무는 없다" 발언 화제
수원일보입력 2017.03.16 1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빅뱅 지드래곤이 배우 설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비슷한 링을 끼고 있어 열애설이 의심된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계속되는 논란에 그가 최근 자신의 의류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일각에서는 두사람의 열애설에 더욱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한 자신의 공개 연애 가치관이 이목을 끈다.
당시 그는 "본래 성격이 사람 많은데도 잘가고 사람들의 눈을 신경 쓰지 않는 편"이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애설이) 있을 생각"이라고 대중들에게 당당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이어 "나는 유명인이기 때문에 여성분에게 피해가 클 거라는 생각을 한다. 여성분들이 사실을 밝히고자 했다면 밝혔을 것이다"라며 "대중에게는 알 권리가 있지만 (스타가) 알릴 의무는 없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