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4' 김민규, '시그널' 시선 강탈자 "김혜수의 말에 위로 받아"…왜?
수원일보입력 2017.03.17 09:48업데이트 2017.03.17 16: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너목보4' 김민규 '시그널'
'너목보4' 김민규의 반전 노래 실력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 코요태 편에 출연한 배우 김민규가 우승의 문턱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시그널 황경위'로 등장한 김민규는 훈훈한 비주얼에 비례하는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이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김민규는 지난해 tvN '시그널'에서 황경위 역으로 출연해 짧은 등장에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당시 김민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그널'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혜수의 격려에 힘을 얻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민규는 "카리스마 넘치고 훌륭한 분들만 나오니 첫 촬영 때 정말 긴장이 많이 되고 머리가 하얘지더라"라며 "그 때 김혜수 선배님께서 '자기가 준비한 대로 하면 돼'라고 격려해 주셨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다른 선배님들도 '내가 첫 촬열할 때에는 더 긴장했어'라고 다독여주셔서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