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홍보 위해 이반카 트럼프로 변신…?

스칼렛 요한슨, 영화 홍보 차 내한
▲ (사진: 영화 '공각기동대' 스틸 컷)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스칼렛 요한슨이 17일 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홍보를 위해 내한해 한국 팬들의 만났다. 

공식 기자회견을 비롯해 GV와 인터뷰 등 그녀의 한국 일정이 공개되자 일부 팬들은 그녀의 한국 예능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기울이고 있다. 

앞서 그녀는 지난 11일 미국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 출연해 트럼프 딸 이반카를 흉내 내는 등 독특한 영화 홍보 활동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는 그녀가 금빛 드레스와 금발머리 가발을 쓰고 나와 이반카 트럼프로 분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에 팬들은 스칼렛 요한슨이 이런 한국 팬들의 바람대로 예능에서 모습을 비추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