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제작진, 프니엘-육성재 우정 언급 "서로 챙겨줬다"

(사진: 조세호 인스타그램)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가 비투비 프니엘과 육성재의 우정을 설명했다.

김진호 PD는 지난 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글을 함께 간 두 사람에 대해 "육성재가 다녀와서 너무 즐거워했다. 본인이 너무 좋아했다"고 밝혔다.

그는 "프니엘과는 둘이 죽고 못 사는 사이 같았다. 육성재는 프니엘을 따르고 서로 챙겨줬다"며 "둘의 돈독함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프니엘은 직접 만나서 얘기해보니 시카고 출신이더라. 솔직하고 엉뚱한 게 있다"며 "제대로 하면 재밌겠다 싶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육성재, 프니엘, 김세정, 이병규, 조세호, KCM, 곽시양은 17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 선발대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