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홍진영, 혹독했던 걸그룹 연습생 시절 "15시간씩 독방에서 연습했다"
수원일보입력 2017.03.18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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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혹독했던 걸그룹 연습생 시절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그는 "나는 독방이 무섭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날 "예전에 걸그룹 연습생이었을 때 하루에 15시간씩 혼자 독방에서 갇혀서 연습했었다"며 "물 마시러 나올 때나 화장실 갈 때도 '너 어디 가? 왜 나오냐?'는 소리를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21살 때부터 그렇게 연습했었다. '사랑의 배터리'를 준비하면서도 그랬다"며 "하루에 윙크 연습을 8시간 이상 해서 지금 자유자재로 윙크가 나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진영은 17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걸그룹으로 계속 데뷔를 했는데 망해서 솔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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