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의 행복한 영국 생활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혜진의 인스타그램에는 "rohssili in swansea. 꼼짝마 눈 깜빡할 새 사라지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성용은 딸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있다.
특히 기성용은 딸의 가방에 달린 미아방지용 줄을 붙들고 있다.
또한 기성용과 한혜진 부부의 딸 시온은 18개월의 어린 나이이지만 놀라울만큼 폭풍 성장을 보여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9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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