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 '터널'이 베일을 벗었다.
19일 OCN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터널' 스폐셜이 전파를 탔다.
이날 '터널' 스폐셜에서는 등장인물 소개와 더불어 향후 전개될 전체적인 스토리에 대한 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주인공 박광호 역을 맡은 최진혁은 '터널'을 택한 이유에 대해 "복귀작으로 재미있는 대본으로 연기하고 싶었는데 터널이란 드라마의 시놉이랑 대본을 봤을 때 흥미로웠다"라며 "박광호라는 캐릭터는 안해본 캐릭터기도 하고 너무 매력적이고 흥미있는 드라마였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윤현민은 "여러분 이런 상상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다. '살인의 추억' 송강호와 '시그널'의 조진웅이 2017년에 온다면?"이라며 "1986년도의'사람'을 믿는 형사와 2017년의 과학적 수사를 믿는 형사가 한 팀을 이룬다면 어떨까 라는 내용이다"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OCN '터널'은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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