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 출연한 서커스걸에 시청자들은 블랙핑크 로제로 추측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서커스걸은 리키마틴 곡을 함께 부르며 극찬을 받았으며 시청자들은 서커스걸이 블랙핑크 로제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제는 블랙핑크로 지난해 데뷔해 독특한 음색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11월'스퀘어 투'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YG스러운 보컬'이라는 수식어에 "팝송을 연습했던 영향이 YG 음악 색깔과도 맞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어릴 적 호주에서 자라 영어 노래를 많이 들었다. YG에 와서도 인기 있는 팝송을 기타로 연주하며 노래하고 연습했는데 내 목소리가 어쿠스틱해서 더욱 그런 것 아닌가 생각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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