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온시우가 개그우먼 이국주에게 일침을 가해 화제다.
온시우는 19일 악성댓글 누리꾼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한 이국주를 향해 "댓글로 조롱 당하니 기분 나쁜가요? 당신이 공개석상에서 성희롱한 남자 연예인들은 어땠을까요?"라고 저격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4년 이국주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보여준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녀가 당시 기습 키스를 했던 마술사 하원근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낯선 여자 입술이라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전혀 협의가 없었다"라고 고백했으나 "뭘 고소하냐. 서로 좋았으면 됐지"라고 당당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