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민용이 다시 한 번 시골 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을 앞둔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최민용은 "자연과 하나 되는 삶을 꿈꾸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하며 지난 산중 생활을 전한다.
이날 그는 "미래의 아내를 위해 다양한 곳에서 자연 속 삶을 경험해 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최민용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장도연과 가상 부부를 맺고 작은 섬 국화도에서 신혼생활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그는 방송 공백기 동안 산에 들어가 지내기도 했으며 수렵·배 면허를 취득하는 등 자연과 가까운 취미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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