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마리텔'로 예능 시동…"신인인데 노련미가 묻어나네요"
수원일보입력 2017.03.21 01:38업데이트 2017.03.2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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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라이트가 첫 예능을 '마리텔'로 선택했다.
지난 19일 오후 생중계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시청자들과 팬들을 만난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 비스트. 안녕하세요 신인그룹 하이라이트입니다"라고 말문을 연 멤버들은 "비스트를 보내줘야 한다. 하이라이트로 처음 나온 예능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우리가 언제 '마리텔'에 또 나오겠나. 운 좋게 섭외됐다. 제작진 여러분 감사하다. 파이팅 해 보자"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멤버들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팬들과 대화를 했다. 특히 "신인인데 노련미가 묻어나네요"라는 팬들의 물음에 "8년간 연습을 충분히 하고 데뷔하는 거라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20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가 수록된 새 앨범 'CAN YOU FEEL IT(캔 유 필 잇)'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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