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방송인 에이미가 화제에 올랐다.
21일 한 매체는 "에이미가 남동생의 결혼으로 한시적 입국 허용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11월 마약 복용 혐의로 출국명령처분을 받으며 같은 해 12월 미국으로 떠난 그녀는 KBS 2TV '연예가중계'를 통해 심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상처가 더 크다"라며 "대한민국이 내 나라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내 나라에서 쫓겨난다는 느낌이다"라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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