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찰스' 안젤리나, 고백 눈길 "떨리고 흥분돼, 궁금하면 여기로" 시선 강탈

(사진: 안젤리나 다닐로바 SNS)

21일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녀는 배우가 되기 위해 수많은 오디션을 봐가며 노력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그녀가 SNS에 "긴장되고 떨리고 흥분된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졌다.

게시물에서 그녀는 "내 일상이 궁금하면 방송을 봐달라"라며 사진을 함께 게재해 궁금증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형처럼 생겼다",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