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한 매체가 "방송인 에이미가 올해 말 남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입국한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그녀는 2015년 프로포폴을 습관적으로 맞았다는 혐의로 추방된 뒤 미국에 머무른 바 있다.
이 가운데 결혼을 앞둔 남동생 이조셉 씨의 돌직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년 누나와 함께 패션N '스위트룸4'에 출연한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큰 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누나랑 사이는 별로 안 좋다. 똑바로 살았으면 한다"라고 저격해 웃음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언급 발언이었던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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