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신하균과 결별…"화 날 때 참지 않는다" 솔직한 연애 스타일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3.22 11:23업데이트 2017.03.22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고은 신하균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결별했다.
22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지난달 말 바쁜 스케줄 문제로 헤어졌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17살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왔다.
두 사람의 결별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2월 김고은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연애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굉장히 솔직한 스타일이다.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게 아주 분명하다"라며 "화가 날 땐 참지 않고 화도 낸다. 상대에게 내가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생각은 많이 안 한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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