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한 매체가 "한국과 중국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6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전날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전 전적은 과거일 뿐이라 신경 안 쓴다. 이번 경기만 신경쓸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그는 "해당 경기장이 좋은 기억이 많다. 내일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과 결과로 입증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희망고문 급", "어떤 스타일일이 궁금함"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두 팀의 최종예선 겨기는 내일 오후 8시 25분부터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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