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런던 테러에 한국인 희생자들이 발생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영국 런던 의사당 근처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발생한 승용차 테러로 인해 현지 사람들 뿐 아니라 한국인 부상자들도 생겨났다.
이에 많은 이들이 공포에 질린 가운데 일상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에 대해 한 목격자의 증언이 전해졌다.
그는 "용의자 차량이 자신의 눈 앞에서 사람을 치는 것을 봤다. 차량이 시속 35마일을 넘었다. 정말 빨랐다"라며 "차가 인도로 돌진해 수많은 사람을 치었다. 운전자가 통제를 잃은 것 같았는데 속도를 계속 높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