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다래, "질타와 차가운 시선 무서워" 주량에 작용했을까?

▲ '라디오스타' 정다래 (사진: 정다래 인스타그램)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가 화제다. 

정다래는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량을 공개하는 등 입담을 과시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에 대해 '무조건 잘하겠지'라는 고정관념에 힘들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기대수준이 매우 높아 부담이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부상이 있다고 말하면 핑계가 될 것 같아 속앓이만 하고 있었다. 그 후에 올 질타와 차가운 시선이 무서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