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계약 종료' 소연·보람, "밉고 싫고 버리고 싶었다" 티아라의 속마음 공개?

▲ 티아라 소연 보람 5월 계약 종료 (사진: 티아라 공식 사이트)

걸그룹 티아라가 드디어 마지막을 알려 화제다. 

티아라 소속사 측은 23일 멤버 소연, 보람의 계약 종료를 알려, 그들의 해체가 결정됐다.

그들은 앞서 한 인터뷰에서 "나중에 흩어지는 일이 생겨도 주기적으로 모였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당시 효민은 "애증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밉고 싫고 어쩔 땐 버리고 싶다가 제일 소중하고 내 전부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