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진주, "마음을 열어주는 마법의 묘약이지만 과하면…" 그녀가 밝힌 이것은?

▲ '씨네타운' 박진주 (사진: 박진주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주의 입담이 화제다. 

박진주는 23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술 마실 때 쳐다볼 정도로 동안인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털어놓으며 앞서 진행한 인터뷰까지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녀는 "마음을 열어주는 마법의 묘약이지만 과하면 독이 된다"라고 술을 정의하며 "원래 술을 잘 못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늘었다. 스무살 때는 과일맛 맥주만 먹어도 취했는데 지금은 맥주 1500cc 정도는 거뜬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연기할 때 술을 마시면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술을 마시면서 해보니까 진정성이 우러나왔다. 감정적으로도 더 서러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