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민의 속내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JTBC '내집이 나타났다'에서는 4회 게스트로 출연했던 한지민의 솔직 발언이 공개된다.
그녀는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남자친구가 없는 지 2년 됐다"며 "도깨비 같은 남자친구가 갖고 싶다"고 털어놨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실제 연애사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사랑에 크게 아파본 적 있다"고 운을 뗀 뒤 "당시 헤어지는 이유도 모르고 끝났다. 크게 갈등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내가 잘못한 것 같지 않은데 왜 헤어진 걸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밝혔다.
이어 "왜 날 떠났는지 이유도 못 묻고 몇 달 동안 혼자 힘들어했다. 하지만 어쨌든 마음이 변한 것이니 되돌릴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마음이 변한 게 죄는 아니니까"라고 말했다.
또 마지막 연애에 대해 그녀는 "2010년도였다. 그 이후론 사랑을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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