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주인공은 박보검" 작가가 말하면 영화로 만들 수 있나?

▲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웹툰의 영화화에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외모지상주의'가 24일 새로운 내용으로 업로드돼 화제되며 앞서 작가 박태준이 영화화에 대해 언급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주인공 역할엔 응답하라 1988 안재홍 씨가 맡아주셨으면 좋겠다. 박보검 씨도 딱 어울린다. 박보검 씨도 나와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바스코, 박재범도 나오는 거냐"라는 질문에 "그 두 분도 나와주시면 좋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