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인양 기원' 세월호 참사에 울분 토했던 그녀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다"

▲ 세월호 무사 인양 기원 세월호 참사 (사진: 홍가혜 페이스북)

세월호 무사 인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22일 세월호 인양이 시작된 순간부터 전 국민이 무사 인양을 기원하고 있다.

그 중 화제되고 있는 인물 홍가혜는 지난 23일 "평점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세상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았으니까"라며 세월호를 의미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한 "더 이상 대의 앞에 희생되는 진실을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여기며 방치하지 못한다. 모든 게 준비과정이였을 뿐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