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흡연 혐의 기소' 차주혁, "텐트부터 조명까지 제대로 갖춰" 재배 꿈나무 되나?

▲ 차주혁 대마 흡연 혐의 기소 (사진: 경찰 제공)

남녀공학 출신 차주혁이 마약 논란으로 화제다. 

서울지검에 의하면 24일 차주혁이 마약 투약, 밀반출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마약 관련 혐의를 인정한 그는 데뷔 이후 수많은 문제를 일으켜온 바 있으며 앞서 캐나다 밀반출 때 그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 

당시 찾은 판매처는 밀반입한 대마 씨앗을 일반 가정집에서 텐트, 환풍기, 조명 등의 완벽한 기구들로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