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공학 출신 차주혁이 마약 논란으로 화제다.
서울지검에 의하면 24일 차주혁이 마약 투약, 밀반출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마약 관련 혐의를 인정한 그는 데뷔 이후 수많은 문제를 일으켜온 바 있으며 앞서 캐나다 밀반출 때 그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다.
당시 찾은 판매처는 밀반입한 대마 씨앗을 일반 가정집에서 텐트, 환풍기, 조명 등의 완벽한 기구들로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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