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 지현우, "절대 낫는 병이 아니라고 하더라" 연기 이제야 시동거는 이유는?

▲ '도둑놈 도둑님' 지현우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 캡처)

배우 지현우의 발언이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현우는 24일 MBC '도둑놈, 도둑님'에 출연 확정으로 관심을 받아,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키엔백 병에 대해 고백한 모습까지 눈길을 끈다. 

그는 2014년 한 인터뷰를 통해 "군대에서 운동하다가 손목을 다쳤는데 인대인 줄 알고 계속 훈련했다. 이후 병원에서 키엔백 병이라고 진단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문제는 이 병이 절대 낫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 수술을 해야 하는데 팔에 흉터가 크게 생길 수도 있어서 정말 안 좋을 때 수술을 하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