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현우의 발언이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현우는 24일 MBC '도둑놈, 도둑님'에 출연 확정으로 관심을 받아,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키엔백 병에 대해 고백한 모습까지 눈길을 끈다.
그는 2014년 한 인터뷰를 통해 "군대에서 운동하다가 손목을 다쳤는데 인대인 줄 알고 계속 훈련했다. 이후 병원에서 키엔백 병이라고 진단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문제는 이 병이 절대 낫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 수술을 해야 하는데 팔에 흉터가 크게 생길 수도 있어서 정말 안 좋을 때 수술을 하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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