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밤편지' 공개 "가사 쓰는 일에 엄격, 치밀하게 노력해"
수원일보입력 2017.03.24 20:37업데이트 2017.03.2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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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가요계로 돌아왔다.
아이유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1차 선공개곡 '밤편지'를 공개, 주요 음원 사이트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앞서 그녀는 지난달 자신의 팬카페에 "이제 그만 쉬고 일 좀 할까요?"라며 "사실 쉰 건 아니고 물 밑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는 글을 게재하며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자작곡 쓰는 비결에 대해 "가사 쓰는 일에 가장 엄격하다. 곡 쓰는 일에 대해서는 나 스스로 '나 너무 피곤하게 구는 거 같아'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치밀하게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누구보다 까다로운 잣대를 든 사람이 나 자신이고 타인의 평가에 쉬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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